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뇌심혈관 질병

대상질병

  • 뇌경색

    혈전이나 색전 등에 의하여 뇌혈관이 막히는 질병입니다. 이로 인해 정상적인 혈액순환이 이루어지지 않아, 뇌에 산소와 영양공급이 이루어지지 못하여 발병 부위의 뇌조직이 괴사되어 기능이 저하되거나 소실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.

  • 심근경색증

    심장근육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혀서 심장근육조직이 괴사하는 질병입니다. 통상적으로 협심증이 있는 환자에게서 발생할 수 있는 증상이며, 대부분 급격히 발생하여 급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일부에서는 협심증의 증상이 없이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.

  • 뇌실질내출혈

    뇌내출혈이라고도 하며, 뇌실질내에 출혈이 발생한 것을 의미합니다. 고혈압성 뇌출혈이 대부분이나 그 이외에 원인에 의하여 발생하기도 합니다.

  • 지주막(거미막)하출혈

    두 개내 혈관의 파열에 의하여 지주막하강내로 출혈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. 주로 뇌동맥류의 파열에 의하여 발생하고, 그 밖의 뇌혈관질병·혈액질병·뇌종양 등으로 인하여 발생되기도 합니다.

  • 해리성 대동맥류

    대동맥 혈관벽의 중막이 내층과 외층으로 해리되어 혹을 형성하는 질병입니다. 결합조직의 유전적 취약성이나 동맥경화성 병변이 원인이 될 수 있고,이러한 병변에 혈압이나 혈류의 급격한 변화가 겹쳐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

  • 그 외 기타 질환 (뇌졸중, 급성심부전, 심정지 등)

대상질병

  • 돌발적 사건 또는 급격한 업무환경 변화

    증상 발생 전 24시간 이내에 업무와 관련된 돌발적이고 예측 곤란한 사건의 발생과 급격한 업무환경의 변화로 뇌혈관 또는 심장혈관의 병변 등이 그 자연경과를 넘어 급격하고 뚜렷하게 악화된 경우에 대해 판단합니다.

  • 단기간 동안 업무상 부담

    발병 전 1주일 이내의 업무의 양이나 시간이 이전 12주(발병전 1주일 제외)간에 1주 평균보다 30퍼센트 이상 증가되거나 업무 강도․책임 및 업무환경 등이 적응하기 어려운 정도로 바뀐 경우에 대해 판단합니다.

  • 만성적인 과중한 업무

    발병 전 12주 동안 업무시간이 1주 평균 60시간(발병 전 4주 동안 1주 평균 64시간)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업무와 질병과의 관련성이 강하다고 평가한다. 발병 전 12주 동안 1주 평균 업무시간이 52시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업무시간이 길어질수록 업무와 질병과의 관련성이 증가하는 것으로 평가합니다.
    특히,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(업무부담 가중요인)에는 업무와 질병과의 관련성이 강하다고 평가합니다.

  1. ① 근무일정 예측이 어려운 업무
  2. ② 교대제 업무
  3. ③ 휴일이 부족한 업무
  4. ④ 유해한 작업환경(한랭, 온도변화, 소음)에 노출되는 업무
  5. ⑤ 육체적 강도가 높은 업무
  6. ⑥ 시차가 큰 출장이 잦은 업무
  7. ⑦ 정신적 긴장이 큰 업무